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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이야기와 공감가는 경험을 통해 독자들이 위로를 받고 자기 자신에게 친절해질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전효성의 진정성 있는 글과 사진은 독자들의 마음속에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공감, 위로, 자기 연민 증진, 자기 수용력 향상.
10여 년 간 가수와 배우, MC, 라디오DJ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온 전효성이 오래 매만진 단정한 글과, 찰나의 감정을 담은 따뜻한 사진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괜찮지 않아도 그저 잘 있어 주기만을 바라는 간절함을 담은 다감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