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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이들의 고민과 성장을 솔직하고 공감가도록 그려낸 단편동화집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사합니다.
감정적 성장, 공감 능력 향상, 자기 성찰 기회 제공.
이제 막 사춘기에 들어선 5학년 아이들의 고민과 상처, 방황의 이야기 4편을 담은 단편동화집이다. 비 오는 날의 교통사고로 형을 잃은 민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조선족 도우미 아주머니와의 이별을 앞둔 은호 등 아이들은 영원히 끝나지 않을 듯한 고민에 힘들어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크게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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