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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아트북 《버스》의 작가, 남윤잎이 버스 안 승객들의 정겨운 모습과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선보였습니다. 이 책은 독특한 커팅 기법을 통해 입체적인 효과를 만들어내며, 마치 실제 버스에 타고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버스와 그 안의 사람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며, 일상 속 소소한 기쁨과 연결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감성 아트북 《버스》의 작가, 남윤잎이 들려주는 버스의 또 다른 이야기. 버스에 올라탔을 때 눈에 들어오는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그림책이다. 버스 안 승객들의 실루엣 모양대로 한 장 한 장 커팅되어 여러 장이 겹칠 때는 입체적으로 보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