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놀라운 사진작품과 함께 장수하는 나무들의 지혜를 담은 매혹적인 여정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자연의 경이로움과 시간의 흐름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자연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시간의 흐름에 대한 더 깊은 이해, 그리고 우리 주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 증가입니다.
2004년, 사진작가 레이첼 서스만은 세계를 돌아다니며 2,000살이 넘는 생명체를 기록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리고 10년 뒤인 2014년 <나무의 말 : 2,000살이 넘은 나무가 알려준 지혜>를 마지막으로 10년간의 기록, 그리고 장수 생명체들에 관한 기록의 첫 번째 장이 막을 내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