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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공감과 웃음을 선사하는 매력적인 동화 모음집입니다. 김우주 작가의 재치 있는 글쓰기와 신은정 화백의 따뜻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어린이들은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친구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법을 배울 수 있으며, 일상 생활 속에서 발견되는 작은 기쁨과 행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2017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동화 부문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신인 작가 김우주의 첫 동화집이다. 교실, 택시, 공항, 슈퍼 등을 무대로 오늘을 살아가는 어린이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일곱 편의 동화를 묶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