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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에 사랑과 친절의 힘을 보여주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다연이 엄마와 그녀의 아이들이 하트 마스크를 만들어 의료진에게 나눠주는 이야기는 이 시대에 영감을 주고 희망찬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독자들은 코로나19라는 도전적인 시기에 사랑과 친절의 힘을 상기시켜주는 따뜻하고 희망찬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다연이 엄마는 코로나19로 손님이 없자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를 마스크 공장으로 만들고 다연이 소윤이와 함께 하트를 예쁘게 그려 넣은 하트 마스크를 열심히 만든다. 하트 마스크를 의료진들이 쓰고 일하는 모습이 텔레비전 뉴스에 나오자 다연이와 소윤이는 흐뭇하여 힘든 줄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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