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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시선으로 쓰여진 이 시집은 마종기 시인의 탁월한 재능을 선보이며, 그의 작품 세계에 새로운 장을 열어줍니다. 해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시들은 독자들에게 사색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천상의 언어와 생생한 이미지로 인해 영감을 받고 사색할 수 있으며, 독자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2020년 올해 시력 60년을 맞이한 마종기 시인의 시집. 제23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한 <마흔두 개의 초록>(2015) 이후 5년 만의 시집으로, 타국에서 한 편씩 써온 시 54편이 3부로 나뉘어 묶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