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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연 시인의 감성적인 시와 배정애의 아름다운 필사, 히조의 따뜻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이 책은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영혼을 울리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위로를 찾고 싶은 분들에게 완벽한 책입니다. 🌈
시의 아름다움에 몰입하며 위로를 받고,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열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글씨와 일러스트에 영감을 받아 창의력을 발휘할 수도 있습니다. 🌈
원태연 시인이 18년 만에 쓴 신작 시와 그의 대표 시를 묶은 필사시집이다. 읽고 쓰는 것만으로도 좋은 원태연 필사시집에 이 시대 최고의 감성 캘리그라퍼 배정애와 따뜻한 하루의 기억을 그리는 삽화가 히조가 참여했다. 글씨와 삽화는 원태연 시의 또 다른 형태가 되어 시 몰입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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