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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공감가는 시와 그림이 가득한 책으로, 지친 마음에 위로를 건네며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공감과 위로를 통해 마음의 치유를 경험하고, 자신의 감정을 성찰하며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만화가 재수와 시인 오은의 컬래버 작품집으로 '마음 때문에 힘들고, 마음 덕분에 힘 나는' 우리들의 마음 이야기를 시와 그림으로 펼쳐 낸다. 동갑내기 친구인 두 사람이 만나 긴 시간 소통하며 만들어 낸 특별한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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