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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굽시니스가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과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한중일 근대사의 결정적 순간을 생생하게 그려내어, 독자들이 이 지역의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해줍니다.
한중일 삼국의 복잡한 관계와 역사적 사건들에 대한 새로운 이해, 그리고 동아시아의 현재 상황에 대한 통찰력.
만화가 굽시니스트가 이번에는 자신의 전공을 살려 한중일의 근대사를 다룬 역사만화를 출간했다. 10권에서는 강화도조약이 체결되기까지 한중일의 막전 막후를 다룬다. '불길한' 그림자가 드리운 동아시아 삼국의 엇갈린 운명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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