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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고 매혹적인 이야기로,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며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킵니다. 알레마냐 작가의 상상력이 풍부한 글과 최혜진 번역가의 섬세한 터치는 이 책을 잊지 못할 경험으로 만들어줍니다.
감정적 통찰력, 도덕적 딜레마에 대한 이해, 인간 본성의 복잡함에 대한 깊은 성찰.
안데르센 상 노미네이트, 라가치상 수상 작가
베아트리체 알레마냐의 대표작 『유리 아이』

2002 프랑스 몽트뢰유 도서전 바오밥 프라이즈 수상작
2019 뉴욕 공공도서관 ·뉴욕타임즈 선정 올해의 그림책

★ 시시각각 변하는 유리 아이의 내면을 실시간으로 목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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