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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게 아니라고 말해줘요,"는 공감과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을 담은 매혹적인 단편 소설 모음집으로, 도재경 작가의 놀라운 재능을 선보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을 사로잡아 그들의 마음 깊은 곳에 울림을 남깁니다.
감정적 연결감과 개인적 성장
2018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피에카르스키를 찾아서」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도재경 소설가의 첫 번째 소설집이다. 데뷔작 「피에카르스키를 찾아서」를 비롯하여 모두 7편의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2020년 심훈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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