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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은 바쁜 엄마와 할머니가 돌보는 아이들의 하루를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으로, 부모님과 아이 모두에게 공감가는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이 책은 사랑과 보살핌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
공감 능력 향상, 부모-자녀 관계 강화, 할머니의 사랑과 보살핌에 대한 감사함 배양. 💖
2017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온 주연경 작가의 세 번째 그림책이이다. 주연경 작가는 독특한 질감과 색감을 살린 리소 프린팅 작업을 즐겨하는데 이번 그림책에서도 리소 프린팅만의 매력을 잘 살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