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황인숙 시인의 아홉 번째 시집 '내 삶의 예쁜 종아리'는 그녀의 특유의 재치와 절제된 파토스가 어우러진 64편의 시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주제를 다루면서도 일상 속 소소한 기쁨을 찾아내고,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일상 속 소소한 기쁨을 찾는 법 배우기.
문학과지성 시인선 575권. 198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 일찍이 완미한 시 세계를 펼쳐 보이며 동서문학상(1999), 김수영문학상(2004), 형평문학상(2017), 현대문학상(2018)을 수상한 바 있는 황인숙 시인의 아홉번째 시집.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