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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흥미진진한 설정과 가독성 좋은 글쓰기로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선무당 혜수와 저승사자 해수의 모험을 통해 웃음, 긴장감, 그리고 마음을 울리는 순간들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웃음, 긴장감, 그리고 마음을 울리는 순간들을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200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지난해 《지옥 만세》를 출간한 임정연 작가의 장편소설. 여고생 선무당 혜수와 앳된 저승사자 해수가 무당과 신장으로 연결되어 고난과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글을 쓰는 데 장르를 고려하지 않고, 그냥 누군가 잠깐 여유시간에 꺼내 읽으며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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