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도전을 받아들이며, 꿈을 추구하는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전직 기상캐스터이자 작가인 저자 전소영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인생에서 방향을 바꾸는 것이 결코 늦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그녀의 솔직한 이야기와 실용적인 조언들은 독자들이 자신만의 여정을 시작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영감, 동기 부여, 그리고 인생에서 변화를 만들기 위한 자신감 증가.
당신도 아낌없이 꿈꾸고, 도전하고, 실패하고, 다시 시작하라!날씨를 닮은 전직 기상캐스터 전소영 작가의 인생 도전기★오건영 신한은행 팀장, ★배성재 아나운서 강력 추천★우리의 삶은 날씨를 닮았다. 어느 때는 화창하기도, 어느 때는 흐리기도 하다. 매일매일 같은 날씨일 수 없듯, 삶의 방향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언제까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내가 진짜 원하는 일은 무엇일까?’ ‘지금, 이 나이에 다른 일을 해도 될까?’어렸을 적, 꿈 많던 나는 어디로 숨어버리고, 안정과 편안함만을 추구한다. 도전은 사치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인생의 방향이 바뀌면 기회가 생길 수도 있고, 예상치 못한 일을 해결해나가는 게 진짜 인생을 살아가는 새로운 재미가 될 수 있다.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다가, 아니면 말아도 된다. 도전은 귀찮지만, 한 번쯤 꼭 해보고 싶고 아직 소중한 꿈을 간직한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될 것이다.이 책은 매일 주어진 업무를 반복하며 고민하다가, 문득 방송 9년 차에 전혀 다른 곳으로의 이직에 성공한 ‘날씨를 누구보다도 닮은’ 전직 기상캐스터 전소영 작가의 이야기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삶에 도전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 고민한 전소영 작가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인생의 방향을 트는데 용기가 샘솟을 것이다. 진로를 고민하는 취업준비생과 이직, 전직하기에는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직장인을 위한 조언을 책 한 권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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