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서로 다른 도시에 사는 세 작가가 각자의 일상을 공유하고 우정을 나누는 독특한 책입니다. 그들의 글은 친근한 대화처럼 느껴지며, 일상 생활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드러냅니다.
삶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 우정에 대한 새로운 시각, 그리고 독특한 연결 방식에 대한 영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박솔뫼, 안은별, 이상우가 각각 서울, 도쿄, 베를린에 머물며 같은 기간 동안 각자 쓴 글로부터 시작된 책이다. 문예지 《릿터》에 「0시 0시+ 7시」라는 제목으로 2021~2022년에 걸쳐 1년 동안 연재되었던 글을 바탕으로, 드라마 작가 권도은, 음악가 케이타, 바리스타 김연재, 사진가 송곳 등 ‘친구의 일기’ 여덟 편을 더해 완성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