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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자연과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며, 경이로움과 소중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시인은 대상들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그 본질을 포착하여 독자로 하여금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킵니다.
주변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되며, 대상에 대한 호기심과 경이로움이 생깁니다. 또한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신혜영 시인의 첫 동시집으로, 2020년 대산문화재단 대산창작기금을 받은 작품집이다. 천 번도 넘게 본 것을 처음 본 것처럼, 경이롭고 소중하게 우리를 이어 주는 ‘여기도 봄’의 세계. 천 번도 넘게 본 것을 처음 본 것처럼 대하는 마음은 어떤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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