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생생한 감각과 경험을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는 시집으로, 일상 속에서 발견되는 아름다움과 슬픔의 순간들을 포착합니다.
공감과 성찰의 증가, 주변 세계와 더 깊은 연결감 형성.
서정시학 시인선 196권. 김선아 시집. <하얗게 말려 쓰는 슬픔>의 시편들은 대부분 경험의 구체성, 그 자장 안에서 멀리 가지 않는다. 경험세계가 몰려드는 순간, 그 생동감을 다치지 않고 살려내려 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