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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자녀를 키우는 부모와 가족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이 책은, 사랑과 인내의 힘을 통해 자녀와의 관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오한숙희 작가의 솔직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는 독자들이 자신의 여정을 헤쳐나가는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자녀를 키우는 도전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사랑과 인내의 힘이 자녀와의 관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에게 희망과 영감을 줄 것입니다.
《사는 게 참 좋다》 《딸들에게 희망을》 《그래, 수다로 풀자》 《부부? 살어? 말어?》 등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오랫동안 대한민국 여성들의 멘토로 활동하던 오한숙희 작가가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딸과의 30년 동행기 《우리, 희나》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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