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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스릴러가 결합된 독특한 북유럽 누아르 소설로, 안티 투오마이넨의 기발하고 매력적인 스토리텔링과 김지원 번역가의 능숙한 번역을 통해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독특한 북유럽 누아르 장르의 매력에 빠져들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핀란드 언론으로부터 “헬싱키 누아르의 제왕”이라는 호칭을, 〈더타임스〉로부터 “유럽에서 가장 웃기는 작가”라는 찬사를 받은 안티 투오마이넨의 장편소설 《토끼 귀 살인사건》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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