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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창작의 세계에서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 위로를 건네는 두 재능 있는 창작가들의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대화를 담고 있습니다. 그들의 대화는 예술적 열정과 자기 의심, 그리고 창작에 대한 열정을 유지하는 데 있어 마주하는 도전들을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격려를 제공합니다.
창의적 열정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 자기 확신의 증가, 그리고 창작 커뮤니티와의 연결감 형성.
『따님이 기가 세요』로 여성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하말넘많>의 서솔과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를 통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삶을 개척해 나가는 여성의 모습을 보여준 허휘수가 이번엔 다른 이야기로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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