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흥미진진한 줄거리, 매혹적인 캐릭터들, 그리고 강력한 사회 비판을 결합하여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재치 있는 글쓰기와 황희선의 능숙한 번역이 어우러져, 청소년과 성인 모두에게 완벽한 소설입니다.
사회 규범에 도전하고, 비판적 사고를 함양하며, 상상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2016년도에 국내에 처음으로 출간되었던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 소설집 《마지막으로 할 만한 멋진 일》에 수록되었던 중편 〈돼지제국〉의 개정판이다. 출간 당시 표제작만큼이나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에 힘입어 YA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결정되어 단행본으로 다시 한번 독자들에게 선을 보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