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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랑 작가의 매력적인 스토리텔링과 본격 명랑 역사 미스터리 소설을 찾는 독자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모험, 매력적인 캐릭터들, 그리고 7세기 금성의 생생한 묘사.
언제나 우리에게 놀라운 재미와 따뜻한 감동을 동시에 전해주는 작가, 정세랑이 『시선으로부터,』 이후 3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로 돌아왔다. 『설자은, 금성으로 돌아오다』는 정세랑이 선보이는 첫 역사소설이자 첫 추리소설, 그리고 첫 시리즈인 ‘설자은 시리즈’의 1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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