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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말, 음악에 대한 정감 어린 이야기와 작가의 독특한 경험을 통해 일상 속 사물들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책입니다.
자연과 음악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키울 수 있습니다.
국어학자가 들려주는 정담(情談)이다. 나무와 말과 음악에 관한 정다운 이야기들이다. 작가에겐 말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선생의 삶과 ‘첼로를 사랑하는 목수’의 삶이 있다. 나무와 음악이 늘 함께하는 삶이다. 그는 나무와 말과 음악이 어우러진 삶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에서 겪을 만한, 마주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의미를 되짚어 보고자 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