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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술 글자"는 판타지와 역사적 인물이 어우러진 매혹적인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상상력과 희망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박하익 작가의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생생한 캐릭터들은 독자들을 잊힌 역사 속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이끌며 한글 창제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상상력 증진, 역사적 인물에 대한 관심 유발, 한글의 중요성 이해.
첫 장편동화 『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로 제22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을 수상하고, ‘도깨비라는 판타지의 본질을 통찰했다’는 평가를 받은 박하익 작가가 4년 만에 신간 『도술 글자』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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