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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 상 수상 작가인 앨리스와 마틴 프로벤슨 부부의 미공개 그림책으로, 그들의 반려묘 맥스의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날로그 그림책의 매력과 함께 따뜻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애니메이션적인 전개로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따뜻하고 유쾌한 분위기, 애니메이션적인 전개로 인한 웃음, 그리고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림책 계의 전설이자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앨리스와 마틴 프로벤슨 부부의 미공개 그림책이다. 프로벤슨 부부가 함께 작업했던 더미 북이자 부부가 세상을 떠난 후 최초로 공개되는 그림책으로, 부부의 반려동물이었던 고양이 맥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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