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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기억법: TOYS』는 장난감을 매개체로 하여 저자의 생각과 시각을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표현한 독특하고 매력적인 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우리의 추억과 연결되어 있는 물건들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향수, 감정적 연결, 창의성 자극
양승욱 작가가 10여 년간 해온 작업 중, 장난감과 관련된 사진 작업을 엮은 사진집이다. 사진이라는 매체를 활용하여 자신이 갖고 있는 생각과 시각을 장난감을 통해 표현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사물의 기억법: TOYS』 사진집은 총 10개의 시리즈로 공개된 130여 점과 작가의 생각이 담긴 에세이를 함께 볼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