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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자극하는 제목과 내용으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을 이 책은, 일상 속 필수적인 소재인 '똥'에 대해 재미있고 교육적으로 접근합니다. 시인이자 작가인 김경구와 일러스트레이터 박인의 협업은 똥과 화장실에 대한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며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우며 똥과 화장실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소재를 포착해 재미난 이야기로 만들어내는 김경구 시인이 이번에는 똥 이야기로 돌아왔다. 『뿌지직! 똥 탐험대』에는 똥과 화장실을 소재로 지은 동시 54편이 수록되어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