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라지는 직업들의 생생한 묘사와 풍자, 해학을 통해 현대 노동의 현실을 들여다볼 수 있는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현대 노동과 기술에 대한 비판적 사고와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첫 책 《퀴닝》(‘인간의 조건’ 개정판)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두 번째 책 《고기로 태어나서》로 제59회 한국출판문화상(교양 부문)을 수상한 작가 한승태가 ‘사라지는 직업들의 풍경’을 기록한 《어떤 동사의 멸종》을 펴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