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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 우정, 그리고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성찰하게 하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도시와 시골에서의 삶을 비교하며 우리 주변의 작은 것들에 대한 감사함을 일깨워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우정에 대한 감사함, 그리고 주변 환경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제8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당선작. 모모와 무무는 같은 학교에 다닌다. 모모는 도시에 살고 무무는 시골에서 작은 집에 산다. 모모의 눈에는 무무가 혼자이고 작은 집에 살고 외로워 보인다. 과연 모모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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