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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아닌데도 밤이 되는"은 최리외의 첫 책으로, 그의 매력적인 글쓰기와 매혹적인 목소리가 담긴 작품입니다. 장르를 초월한 글쓰기로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독자들은 최리외의 매혹적인 글쓰기에 몰입하며, 그의 목소리에 감동받고, 밤이 아닌데도 밤이 되는 듯한 아름다운 세계로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처음핀드 3권. 촉망받는 번역가로, 매력적인 낭독자로 활동하며 팬층을 넓혀가고 있는 최리외의 첫 책. 최리외의 문장이나 목소리를 한 번이라도 마주한 사람들은 충분히 공감할 터, 그의 글과 그의 음성은 쉬이 잊히지 않아 자꾸 떠올리게 되고, 결국 그의 마음이 닿는 곳을 함께 아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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