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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공감가는 에세이, 사랑과 양육에 대한 성찰을 담은 책입니다.
공감과 위로를 얻고, 자녀와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제 발걸음을 떼고 힘차게 달릴 아이를 위해서 그리고 그 아이와 함께 여전히 자라야 할 스스로를 위해서 책과 노래, 드라마와 영화에서 모은 문장과 일상을 담백하고 섬세한 문체로 엮어낸 최동민 작가의 에세이 《우리는 서로의 첫번째》가 출간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