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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무계획 퇴사자가 자신의 진정한 열정을 찾아 새로운 경로를 개척하는 흥미진진한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자기 성찰과 영감을 통한 새로운 경력 방향에 대한 통찰력.
세상이 정해준 경로는 명확하다. 좋은 대학에 가고, 대기업에 취직하고, 좋은 배우자를 만나 아이를 낳고 알콩달콩 사는 것. 이 책의 저자는 남들이 옳다고 말하는 그 길을 열심히 달렸다. 그러다 어느 순간 멈춰 섰다. 높은 연봉, 좋은 동료들, 끝내주는 복지... 모두가 부러워하는 걸 가졌지만 그것은 저자가 원하는 것은 아니었다. 멈춰 선 그 길 위에서 저자는 한참을 방황했다. 이 책에는 그 멈춤과 방황, 그리고 재정비 후 다시 달려나가는 시간들이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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