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문지혁 작가의 창작 수업은 글쓰기 기술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안내서입니다. 이 책은 소설 쓰기의 예술을 단순한 기술로 접근하며, 꾸준한 연습과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 증가, 스토리텔링 능력 향상과 소설 쓰기의 예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밤에는 소설을 쓰고, 낮에는 글을 가르치는 문지혁 작가는 대학생을 비롯, 일반인 대상 글쓰기 수업에서 후배 작가들을 만나 소설 쓰기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18년이라는 지난한 시간 동안 쓰고 가르치며 터득하고 축적한 이야기 법칙을 한 권의 책 『소설 쓰고 앉아 있네』에 모두 정리하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