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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형 작가 최혜경이 번역하고 명상한 괴테의 동화집으로, 인간 정신과 영혼의 힘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시와 같은 문학 표현이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상상력 증진, 인간 정신과 영혼의 힘에 대한 깊은 이해, 그리고 괴테의 작품 세계에 대한 새로운 감상.
20년 동안 루돌프 슈타이너의 원전을 번역하고 있는 조형 작가 최혜경이 대문호 괴테의 동화 『초록뱀과 아름다운 백합』 을 완역하고, 조형 예술(부조 그림)로 명상한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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