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 낙서 사건은 흥미진진한 추리 모험을 통해 우정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동화입니다. 박그루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김이주 그림 작가의 생생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이 책은 문제 해결 능력 향상, 창의력 자극, 그리고 친구와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도서관 이용과 독서 습관을 장려합니다.
박그루 작가의 추리동화 3부작 완결편편의점 도난 사건, 미술관 추격 사건에 이어이번엔 ‘도서관’이다.“누가 대체 도서관 책에 낙서를 한 거야?”도서관 낙서의 범인을 찾아 퍼즐을 풀어 나가는 삼총사의 스릴 만점 추리!『도서관 낙서 사건』은 박그루 작가의 추리 동화 3부작의 완결편이다. 부산아동문학신인상, 김유정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은 작가 박그루는 『편의점 도난 사건』, 『미술관 추격 사건』을 통해 추리 동화의 틀 속에 요즘 아이들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갔다. 『편의점 도난 사건』에서는 낯선 동네에 이사 온 은수는 엄마가 도둑으로 누명 받은 사건을 새로 사귄 친구들과 해결해 나갔다. 『미술관 추격 사건』에서는 친구들과 협동하면서 정직하게 행동하고 잘못을 바로 잡는 용기를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통해 말하였다. 이번 『도서관 낙서 사건』은 우연히 도서관에서 펼친 책에 적힌 낙서의 범인을 찾는 이야기이다. 낙서의 범인은 퍼즐과 암호를 책에 남겨 두었고, 삼총사는 범인과 두뇌 게임을 하며 추리해 나간다. 처음 전학 와서 적응 못했던 은수를 향해 손을 내밀었던 진주와 우재처럼, 이번 이야기는 은수가 자신이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남을 도울 수 있는 친구로 성장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림 작가 김이주의 그림 또한 맛깔나게 삼총사와 범인의 두뇌 게임을 그려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도서관이라는 장소와 추리해 나가는 과정에서 심장이 두근거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주요 내용 ◆도서관에 있는 책에 누군가가 대놓고 낙서를 해 놨다. 5권 시리즈 책 1권에 낱말 퍼즐과 퀴즈를 낙서를 남긴 범인. 은수와 진주, 우재는 편의점 도둑을 잡아서 엄마의 누명을 벗기고, 미술관에서 범인들을 추격하여 사건을 해결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도서관 책에 낙서를 한 범인을 찾아 나선다. 범인이 남긴 알 수 없는 퍼즐과 암호들. 범인은 왜 도서관 책에 낙서를 한 것일까? 삼총사의 유쾌 상쾌 통쾌한 추리가 시작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