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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 수용과 자존감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담은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거울 속의 존재가 주인공에게 전하는 따듯한 말들은 독자들이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의 독특함을 받아들이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만의 독특한 특성을 받아들이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자존감과 자기 수용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것이며, 아이들이 자신감 있고 행복한 사람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피터 H. 레이놀즈 작품. 이 이야기는 풀이 죽은 채 고개를 숙이고 있는 한 아이로부터 시작된다. 그 모습을 본 거울 속의 어떤 존재가 아이에게 말을 건넨다. 거울 속 아이는 쑥스러운 대화도 거침이 없고, 어여쁘고 따듯한 칭찬도 아끼지 않는다. 하지만 아이는 여전히 자신이 ‘완벽하게 완벽’하다는 말에는 쉽게 동의할 수 없었다. 과연 아이는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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