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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물권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인간과 동물 사이의 유대를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우리가 그들의 힘과 생명을 사용하는 방식에 대해 성찰하게 만드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과 동물 사이의 유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며, 우리가 그들의 힘과 생명을 사용하는 방식에 대해 성찰하게 됩니다.
동물권을 박탈당한 반려동물의 현실을 조명하고, 생명을 경시하는 현대 사회를 꼬집은 베스트셀러 동화 『애니캔』을 쓴 은경 작가가 이번에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다시 한번 동물권을 주제로 한 뭉클하면서도 가슴 따뜻하고, 탄탄한 이야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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