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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제강점기 하와이로 사진신부로 간 여성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당시의 역사적 배경과 이민 생활의 어려움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또한 독립 성금을 내는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조국을 잊지 않은 동포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한 자부심과 감사를 느끼게 합니다.
일제강점기 하와이로 간 여성들의 고난과 희생을 이해하며 공감력과 역사 의식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조국을 위해 헌신한 동포들의 모습을 통해 자부심과 감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스토리빌 31권. ‘사진신부’의 삶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룬 최초의 역사동화다.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사진신부를 끌어내 역사동화의 지평을 한층 넓힌 것은 물론, 감동적인 내용까지 더해진 이 동화는 ‘2015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상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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