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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노래가 어우러진 독특한 이야기들로, 일상 속 감정과 경험을 공감가게 담아내어 독자분들의 마음속에 울림을 선사합니다.
공감과 위로를 통한 정서적 치유를 경험하고, 시와 노래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얻게 됩니다.
‘시가’와 ‘책’ 빼면 시체인 작가 ‘설흔’이 ‘설흔’한 책이라 할 수 있을 만큼, 작가의 일상에 찾아온 ‘시가’가 불러온 감정과 인물을 두서없이 적어나간 작가만의 기록이다. 작가의 영혼을 울린 26편의 시와 26편의 노래에 설흔만의 시선이 담긴 삶의 ‘슬픔’과 ‘기쁨’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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