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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나 헤드바의 통찰력 있는 에세이는 장애와 고통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도전하며, 비장애중심주의가 어떻게 모든 억압을 촉진하는지에 대해 드러냅니다. 이 책은 독특한 관점을 제공하며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구성원들의 삶과 경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장애와 고통의 경험을 새로운 방식으로 보게 될 것이며, 이러한 주제에 대해 더 깊은 공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비장애중심주의가 어떻게 모든 억압에 기여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될 것입니다.
2016년 아픈 여자 이론이 한국에 번역돼 소개되며 큰 반향을 일으킨 요하나 헤드바의 첫 에세이집. 만성 질환자, 신경다양인, 장애인, 논바이너리로서 저자는 비장애중심주의가 모든 억압의 이데올로기를 감염시킨다는 사실을, 자본주의는 비장애중심주의 없이 작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 낱낱이 폭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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