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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의 다채로운 면모를 편견 없이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줍니다. 어린이들을 이해하려는 시도를 통해 그들의 세계를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어린이들의 세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그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어린이는 ‘작은 어른’이 아니라 한 명의 인간이며, 어린이들이 모인 교실은 ‘작은 사회’가 아니라 그냥 하나의 사회이다. 어린이들의 세계에는 비-어린이들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욕망과 법칙과 힘의 역학과 관계가 존재한다. 이 책 속에 담긴 것은 저자가 학교에서 그런 어린이와 연루되고 휘말리며 ‘진짜로’ 관계 맺은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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