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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기쁨과 소중함을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며 독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기쁨과 감사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어느 날 윤이는 엄마와 함께 할머니의 집을 향해 버스를 타고 간다. 그런데 실수로 다른 정류장에 내렸다. 엄마가 할머니와 통화를 하는 잠깐 사이에 윤이는 짧아졌지만 그만큼 소중해진 가을을 가득 발견하였다. 보물 같은 가을을 말이다. 이런 일상의 보물찾기 같은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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