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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6년간 책을 소개해온 작가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존재'인 엄마의 삶을 깊이 들여다본 에세이입니다. 50년 고생 끝에 은퇴한 엄마에게 수영을 가르치며 펼쳐지는 파란만장한 생애는 읽는 이의 마음을 다정하게 물들일 거예요. 특히, 작가 본인이 책을 통해 위로받고 성장한 경험이 글 곳곳에 스며들어 있어, 책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더욱 공감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지친 일상 속에서 따뜻한 위로와 함께 삶의 부력을 찾아줄 이야기입니다. 💖
1. 엄마의 삶을 통해 우리 모두의 삶을 돌아보고 공감하는 따뜻한 위로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책이 주는 '부력의 세계'를 경험하며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3. 문학적 깊이가 더해진 에세이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수 있습니다.
16년 차 온라인서점 문학 MD의 범상치 않은 데뷔작. 엄마 오춘실과 함께 헤엄치며 성실하게 귀 기울인 한 사람의 일대기를 사계절의 변화무쌍한 풍경에 담아낸 에세이이다. 50년을 쉼 없이 일하다 은퇴한 엄마에게 수영을 가르치는 시간 위로 “억세게 고생”한 오춘실의 파란만장한 생애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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