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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의 후기 대표작을 담은 이 책은 패전 후 일본 사회의 혼란과 인간 본성을 통찰력 있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몰입감 있는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다자이의 문학적 재능에 감탄하고, 복잡한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투쟁과 딜레마에 대해 성찰할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도서출판 b에서 완간되어 큰 사랑을 받은 '다자이 오사무 전집'(전10권) 중 한 권인 <사양>이 양장본으로 다시 태어났다. 기존의 오류를 모두 바로잡고 본문편집을 바꾸는 등 전체적인 변화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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