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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용 시인의 첫 시집인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는 독창적인 상상력과 심해, 우주, 평행 세계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시적 우주를 선보입니다. 이 책은 사랑과 마음의 보존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인간 존재의 본질을 새롭게 구성하는 힘을 보여줍니다.
독창성, 공감 능력 및 인간 존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의 향상.
2015년 『현대시』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신진용 시인의 첫 시집이다. 오랜 시간 다듬은 에너지를 폭발시키듯, 심해와 우주, 평행 세계를 넘나들며 독자만의 우주를 설계한다. 빛도 없이 눌려 있는 마음, 서로 끌어당기지 못하는 마음, 끝내 불타오르는 마음을 탐구하며 독창적인 시적 우주를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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