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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찾고, 출판 및 미디어 산업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젊은 직업인들의 영감을 주는 이야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합니다.
"『일에 마음 없는 일』을 통해 일과 글쓰기의 기쁨과 슬픔, 분투의 기록을 탐험하면서 영감을 받고 동기를 부여받을 것입니다."
우연한 기회와 수상한 도모와 쓸데없는 글로 지은 어떤 기자의 일. 인문교양 뉴스레터 「인스피아」의 발행인 ‘김스피’가 전하는 틈새에서의 고집, 그리고 탈주 없이, 기사 대신 글 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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