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다양한 식재료의 맛과 품질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소비자들이 더 현명하게 음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식품 MD로서 오랜 경험을 가진 저자의 통찰력을 통해 맛있는 식재료를 선택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아는 만큼 맛있다"를 읽은 후에는 더 현명하게 음식을 선택하고 맛있고 지속 가능한 식품 선택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맛있는 품종의 식재료를 홍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
쌀, 채소, 과일,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해산물밥상의 중심인 이런 식재료에 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품종이나 제철을 과연 제대로 알고 있을까?30년차 식품 MD가 알려주는 ‘좋은 식재료’의 자격청포도, 여름이 아니라 서리 내릴 때 먹어야 맛있다육우를 구입해 집에서 숙성시켜 먹어보자. 마블링 맛 대신 시간의 맛을 느낄 수 있다.버크셔K, 두록, 청리닭, 제주 재래닭 등 입맛대로 품종을 골라 먹을 수 있다.우리는 매일 음식을 먹는다. 집에서 직접 해 먹든 식당에서 사 먹든, 밥과 반찬, 때로는 술안주를 먹는다. 그 음식의 재료들, 때로는 공장에서 만들어내는 것도 있지만 대체로는 자연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이거나 해산물, 혹은 축산물인 이 식재료들을, 우리는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여 구입하고 있을까? 도서출판 따비의 신간 《아는 만큼 맛있다―쌀부터 해산물까지, ‘좋은 식재료’에 대한 새로운 기준》에서는 오랜 기간 식품 MD로서 일해온 저자가 식재료를 선택할 때 꼭 필요한 새로운 정보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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