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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들,은 예술과 문학 사이의 경계를 초월한 바실리 칸딘스키의 시적 실험을 담은 독특하고 매혹적인 작품입니다. 이 책은 그의 회화 및 이론 작업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당시의 예술 운동과 문화 풍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새로운 관점과 영감을 얻고, 예술과 문학의 경계를 도전하며, 칸딘스키의 작품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1913년 단 345부만 인쇄된 바실리 칸딘스키의 유일한 시집 『울림들』이 한국어 완역본으로 출간된다. 총 38편의 산문시와 59점의 목판화로 구성된, 페이지 번호조차 기입되지 않은 이 작품은 칸딘스키가 구상에서 추상으로 전환하던 결정적 시기(1911~1913)에 제작된 실험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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